삼성, R&D 외국인 경력직 채용…기술 경쟁력 높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의 주요 계열사들이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외국인 인재들을 대거 채용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등은 내달 3일까지 R&D 분야에서 외국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삼성은 지난해 8월 국내 사업장에서 일할 외국인 인재를 뽑는 '외국인 경력사원 채용 전형'을 도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4.07.07. yes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22/newsis/20240822060046403xlgm.jpg)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삼성의 주요 계열사들이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외국인 인재들을 대거 채용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등은 내달 3일까지 R&D 분야에서 외국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외국인 경력사원은 국내 사업장에서 일하며 국내 임직원과 같은 업무를 한다.
삼성은 지난해 8월 국내 사업장에서 일할 외국인 인재를 뽑는 '외국인 경력사원 채용 전형'을 도입했다. 이번 외국인 경력사원 채용은 세번째다.
삼성은 이번 채용에서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 보유자'로 지원 자격을 제한했다. 학사 취득 후 2년 이상 유관 경력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소프트웨어(SW) 개발, 회로개발, 생산기술 등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반도체(DS)부문은 메모리 사업부를 비롯해 시스템 LSI 사업부, 파운드리 사업부, 반도체 연구소 등에서 일할 경력 사원을 뽑는다.
삼성은 이 같은 외국인 채용을 통해 반도체 등 주요 사업에서 R&D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jy52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홍지윤 "전남친이 차문 박살내…월급카드 양도하기도"
- 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