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김민지, 결혼 10주년 맞아 훈훈한 가족사진 공개..."우린 잘 살아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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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아내 김민지가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푸른 초원 앞에서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는 김민지 박지성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민지는 지난 2014년 박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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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미 기자 ]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가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지는 2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참 더운 때 결혼했다.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뭘 알았지 싶은, 지금 보면 귀엽기만 한 나이에. 우리가 함께 겪은 일들 중에는 당연히 웃은 일도 있고 운 일도 있고 그래. 10년이라는 세월이 대단치는 않아도 긴 시간이라고 할 만은 하니까"라고 적었다.
이어 "또 이런일 저런일을 겪겠지, 우리가 함께하기로 한 것이 인생인 덕분에 말이야. 지금까지 그랬듯 면류관도 쓰고 가시관도 쓰겠지만 당신은 그 어떤것 때문도 아닌 그저 매일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으로 나와 우리 아이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줘"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그런 당신을 보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힘을 낼거야. 우린 잘 살아갈거야"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사진에는 푸른 초원 앞에서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는 김민지 박지성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또 자녀들이 부부 주변을 뛰어노는 모습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화목한 모습의 사진도 올라왔다.
한편 김민지는 지난 2014년 박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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