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열대 태풍'까지…전력수요 또 역대최대
민경석 기자 2024. 8. 21. 15:02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태풍 '종다리'가 북상하면서 국내 최대 전력수요가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 기준 최대 전력수요는 97.1기가와트(GW)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전력 서울본부 1층에 설치된 모니터에 전력수급현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4.8.21/뉴스1
newsmaker8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대아파트 살죠?"…6400만원 팰리세이드, 대리점이 출고 정지 '논란'
- "황하나, 형량 줄이려 마약한 남녀 연예인 이름 불었다…증거 확실한 몇 명"
- "내 가정 깬 상간녀, 짝 찾겠다고 '연애 예능' 출연"…당사자 "법적 대응"
- '돌싱 행세' 불륜 이어온 대기업 부장, 상간녀에게 5000만원 뜯겼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 아르헨 남성과 불법 마약…日 국민여배우 문란한 사생활 '발칵'
- 이웃 차·현관에 '오줌 테러' 반복…관리소 "곧 이사 가니 참아라"[영상]
- 김슬아 컬리 대표 남편, 수습 직원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
- 권상우, 눈 풀린채 '알딸딸' 만취 방송…"너무 죄송, 금주 중" 사과
-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집유 기간 무면허 적발까지
- "살빼고 성형해도 답 없겠다", 실천으로 반박한 최준희…같은 사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