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사진작가 데뷔? “미니홈피 사진 올려놨더니 보그서 연락이 와”(라디오쇼)

권미성 2024. 8. 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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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빽가가 사진작가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빽가는 "과거 by. 100으로 활동하던 시절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제가 찍은 사진을 올려두니까 보그에서 직접 연락왔다"며 "정식으로 데뷔했으면 좋겠다고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빽가는 "정식으로 데뷔한 이후 첫 화보는 에픽하이 타블로를 찍어줬다. 타블로가 마음에 든다고 해서 이후 에픽하이 앨범 재킷 등을 찍으면서 활동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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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빽가/뉴스엔DB

[뉴스엔 권미성 기자]

가수 빽가가 사진작가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8월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 '소신발언' 코너에는 가수 빽가,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과거 by. 100으로 활동하던 시절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제가 찍은 사진을 올려두니까 보그에서 직접 연락왔다"며 "정식으로 데뷔했으면 좋겠다고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빽가는 "정식으로 데뷔한 이후 첫 화보는 에픽하이 타블로를 찍어줬다. 타블로가 마음에 든다고 해서 이후 에픽하이 앨범 재킷 등을 찍으면서 활동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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