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테러 예고 글 또 등장…숙소 위치까지 특정
서형석 2024. 8. 21. 11:24
그룹 뉴진스를 향한 테러를 예고한 글이 또 등장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어제(20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진스를 치러간다'는 식의 제목으로 숙소 이름과 방의 개수를 언급하는 등 뉴진스에 대한 테러를 예고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팬들은 해당 게시물을 확보해 소속사에 제보하고 있습니다.
앞서 6월에도 뉴진스를 향한 칼부림 예고 글이 등장해 팬들이 경찰에 신고한 바 있습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newjeans #ado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위? 상사?" 엉터리 전투복에 '집게 손'까지…육군 포스터 결국 철거
- "전쟁 나면요, 폭동 일어나서 금방 끝납니다"…모사드 오판이 불러온 나비효과?
- "전쟁 수혜주 투자하세요"…불안 심리 악용 피싱 주의보
- 이름에만 남은 '안전'…'아리셀 참사' 판박이
- '26만 온다더니'…BTS 광화문 컴백쇼 후폭풍
- 변호사 성공보수 판례 11년 만에 바뀌나…법원 "일률 금지 안돼"
- 1,700만 고령자 가구 일본…'간병 살인' 피해 연평균 25명
- 수조에 약품 넣자 '쿨쿨'…중국서 유해 성분 마취 활어 유통
- 방글라데시서 열차·버스 충돌…12명 사망·20명 부상
- '그알 사과' SBS 노조 반발에 정청래 "몰염치"·조국 "치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