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뉴진스 이긴 남돌 누군가 봤더니…플레이브, 음원차트 싹쓸이[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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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보이그룹 플레이브가 음원 차트에서 기세를 떨쳤다.
21일 주요 음원차트는 플레이브가 휩쓸었다.
이로써 상위 10위 안에 플레이브의 곡만 7개가 올랐다.
특히 발매 이후부터 현시점까지 꾸준히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에스파의 '슈퍼노바'(Supernova)(3위), (여자)아이들의 '클락션'(Klaxon, 8위),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How Sweet, 9위)를 제쳤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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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버추얼 보이그룹 플레이브가 음원 차트에서 기세를 떨쳤다.
21일 주요 음원차트는 플레이브가 휩쓸었다. 플레이브는 2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펌프 업 더 볼륨!'(Pump Up The Volume!)'을 발매했다. '펌프 업 더 볼륨!'은 이날 0시 기준 음원 사이트 멜론 TOP100차트 1위를 기록했다.
신곡은 물론, 이들이 과거 발매했던 곡들도 음원 차트 순위권에 올랐다. 같은 시간대 2위부터 7위까지는 플레이브가 지난 2월 발매한 '아스테룸 : 134-1'(ASTERUM : 134-1)에 수록된 곡들이 차지했다. 10위도 플레이브가 지난해 8월 발매한 '여섯 번째 여름'이 거머쥐었다.

이로써 상위 10위 안에 플레이브의 곡만 7개가 올랐다. 팬덤의 화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발매 이후부터 현시점까지 꾸준히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에스파의 '슈퍼노바'(Supernova)(3위), (여자)아이들의 '클락션'(Klaxon, 8위),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How Sweet, 9위)를 제쳤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플레이브는 새 싱글 발매에 이어 오는 10월 5, 6일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팬 콘서트 '헬로, 아스테룸!' 앙코르(PLAVE FAN CONCERT 'Hello, Asterum!' ENCORE)를 열며 열기를 이어간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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