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학교 공습, 희생자 시신 옮기는 팔 주민들
민경찬 2024. 8. 21. 09:09

[가자지구=신화/뉴시스] 20일(현지시각) 가자지구 가자시티 알리말 지역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학교 건물 잔해에서 희생자 시신을 옮기고 있다. 팔레스타인 당국은 이스라엘군이 난민들의 대피소로 이용되는 학교를 공습해 팔레스타인인 최소 9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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