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 에스티팜 주식 853억원 처분
서다빈 2024. 8. 20. 18:05
에스티팜 지분 12.72%에서 7.75%로 감소

[더팩트ㅣ서다빈 기자]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이 올리고핵산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계열사인 에스티팜의 지분 853억원 가량을 처분했다.
에스티팜은 20일 강정석 회장이 에스티팜 주식 95만주를 1주당 8만9768원에 시간 외 매매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매로 강정석 회장의 에스티팜 지분은 12.27%에서 7.75%로 감소했다.
제약업계에서는 강정석 회장이 상속세를 납부하고자 에스티팜 주식을 매각한 것으로 보고 있다.
bongouss@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팩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시 만나는 韓-李, '채상병·금투세' 정책 신경전 불가피
- 주담대 증가에 가계빚 '역대 최대'…2분기 1896조원
- 경찰직협 "순찰차 사망, CCTV 감시는 위법" 반발
- 지긋지긋한 악재…카카오그룹株 향배는?
- [인터뷰] 서영교의 '구하라법', 가족의 가치를 묻는다
- [의대증원 파장] 간호사 10명 중 6명 전공의 업무 강요…"1시간 교육 후 투입"
- [트로트 한일 이색 협업①] 언어·장르 초월한 음악의 힘
- 채종협·김소현 '우연일까?', 갑작스럽게 등장해 쓸쓸하게 퇴장[TF초점]
- JO1, '2024 TMA' 인기상 확정…플레이브·임영웅 팬앤스타 부문 1위
- [박순혁의 '진실'] 지금은 '금투세' 강행보다 공부가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