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4인 4색 매력 “뉴진스 ‘디토’ 말고 ‘낫토’ 같다” 충격

나영석 PD의 팬미팅 포스터가 공개됐다.
20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오는 10월 5일에 진행되는 나영석 PD의 팬미팅 관련 정보가 올라왔다. 채널십오야는 “에그고 전설의 선배들을 소개합니다. 에그고 최고의 선배 인기 투표 진행 중”이라면서 “구독이 PICK 최애 나선배는 누구?!”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충격적인 비주얼의 나 PD 사진 4장이 올라왔다. 4명의 선배란 방송부 나일석, 밴드부 나이석, 미술부 나삼석, 운동부 나사석이다. 투표 기간은 20일부터 다음 달 13일 자정까지다. 채널십오야는 “내가 뽑은 나선배가 1등을 한다면, 스페셜 서프라이즈가 있을지도?”라고 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다국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답게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아랍어 총 5개 국어로 공지를 했다는 점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또 다른 시련을 이겨낼 힘을 주소서”, “제작진들 슬슬 정신 차려주세요”, “5개 국어로 공지하는 것도 넘 킹받아요”, “제발 국내에서만 알려지길”, “와 티켓팅하겠다고 날짜보고 있는 내 자신 짜증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채널십오야에는 나 PD의 팬미팅 티저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나 PD는 뉴진스 노래인 ‘디토(ditto)’가 배경음으로 깔리는 가운데 기타를 치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그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나 PD는 지난 5월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그는 백상 예능상을 수상한다면 고척돔에서 팬미팅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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