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채용 평균 경쟁률 9.1대 1… 65명 모집에 594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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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일반 임기제 공무원 경력 경쟁채용시험 접수 결과 65명 모집에 594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경쟁률은 9.1대 1이다.
20일 우주청에 따르면 지난 13-19일 접수 결과, 선임연구원(5급)은 25명 모집에 240명이 응시, 평균 9.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우주청은 내달 24-26일 면접 후 11월 초 우주청 누리집과 인사혁신처 통합채용포털 등에 최종 합격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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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일반 임기제 공무원 경력 경쟁채용시험 접수 결과 65명 모집에 594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경쟁률은 9.1대 1이다.
20일 우주청에 따르면 지난 13-19일 접수 결과, 선임연구원(5급)은 25명 모집에 240명이 응시, 평균 9.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6급(연구사 포함) 연구원은 7.8대 1, 7급 연구원은 14.8대 1이었다.
서류 전형 합격자 발표일은 내달 6일이다. 우주청은 내달 24-26일 면접 후 11월 초 우주청 누리집과 인사혁신처 통합채용포털 등에 최종 합격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선발 인원은 31개 직위 총 65명으로, 선임연구원(5급) 25명과 6급 연구원 33명, 7급 연구원 6명, 연구사 1명이다.
직급별 보수 기준은 △선임연구원(5급) 8000만 원-1억 1000만 원 △6급 연구원·연구사 7000만 원-1억 원 △7급 연구원 6000만-9000만 원이다. 다만 우주항공청장이 직무의 난이도, 전 직장 연봉 수준 등을 고려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그 이상도 지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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