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앞에서 버스가 '쿵'...사고 피한 스쿠터 운전자
엄윤주 2024. 8. 20. 13:22
스쿠터에 앉아 쉬고 있는 한 여성.
갑자기 건너편에서 버스 한 대가 인도로 돌진합니다.
가로등과 주차된 흰색 차량을 들이받고서야 버스는 가까스로 멈추는데요.
사고 현장 바로 코앞에 있던 스쿠터 운전자가 재빨리 몸을 피해 기적적으로 2차 사고를 피합니다.
지난 13일 충칭의 한 거리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입니다.
다행히 버스 승객들도 모두 무사하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버스 기사의 운전 과실 등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날씨] 제주 먼바다 태풍경보...태풍, 오후 6시쯤 제주 근접
- 비행기서 "와인 더 줘" 난동…벌금 액수 보니 '겨우'
- "학생들 카풀 금지, 위반시 징역"...충주시, 경찰학교에 보낸 공문 논란
- '부산 돌려차기男' 동료 수감자들 "보복했다는 발언 들었다" 증언
- 트럼프, '테일러 스위프트 지지' 가짜사진 올리고 "수락한다"
- [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특혜채용 의혹' 관련 빗썸 압수수색
- 서울 은마아파트 화재로 1명 사망·3명 부상
- 서울 은마아파트 화재로 1명 사망·3명 부상
- [현장영상+] 산림청 "밀양 산불 진화율 70%...6.0km 중 4.2km 진화"
- 중학생에게 털린 따릉이 서버...서울시설공단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