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로나19 수혜주’ 미코바이오메드, 최대주주 변경에 1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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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변경이 예고된 미코바이오메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1분 기준 미코바이오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370원(12.25%) 내린 2650원에 거래 중이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분자 진단장비·키트 개발사로 국내외 시장에서 관련 제품을 공급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같은 날 미코바이오메드를 이날 하루 동안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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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변경이 예고된 미코바이오메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1분 기준 미코바이오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370원(12.25%) 내린 265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최대주주인 미코는 790원(7.24%) 오른 1만1700원에 거래 중이다.
코로나19 재유행 등으로 인해 관련주인 미코바이오메드는 지난 16일과 19일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분자 진단장비·키트 개발사로 국내외 시장에서 관련 제품을 공급 중이다.
그러나 19일 장 마감 후 미코가 보유 주식 1057만주(24.26%)를 주당 1558원씩 총 165억원을 받고, 의료장비업체 젬텍 외 5인에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같은 날 미코바이오메드를 이날 하루 동안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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