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자동화 전문社’ 제닉스, 코스닥 상장 공모 절차 돌입… 밴드 상단 3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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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제닉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제닉스는 이날 금융위원회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제닉스는 무인 물류 자동화 시스템(AMHS, Automated Material Handling System) 및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09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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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제닉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제닉스는 이날 금융위원회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지난 14일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승인 5일 만이다. 상장 주관은 신영증권이 맡았다.
제닉스는 이번 상장에서 66만주를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주당 희망가 공모가 범위(밴드)는 2만8000~3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밴드 상단 기준 공모 예정 금액은 224억원이다.
제닉스는 무인 물류 자동화 시스템(AMHS, Automated Material Handling System) 및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09년 설립됐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약∙바이오 공장 등을 고객사로 확보, 작년 매출 613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94% 증가했다.
배성관 제닉스 대표는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면서 “글로벌 공장 자동화 로봇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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