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인지 '낫토'인지…나영석PD, 뉴진스 패러디에 구독자 원성 '폭소'

강효진 기자 2024. 8. 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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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PD의 '디토' 패러디에 구독자들의 원성이 쏟아져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에는 뉴진스의 '디토'를 배경으로 교복을 입은 나영석PD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영상 말미에는 10월 5일을 예고하는 글귀가 담겨 나PD가 백상예술대상 수상 공약으로 내걸었던 고척돔 팬미팅이 이날 성사될 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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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영석PD. 출처ㅣ채널십오야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나영석PD의 '디토' 패러디에 구독자들의 원성이 쏟아져 웃음을 자아낸다.

유튜브 채널십오야는 19일 'D-47'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뉴진스의 '디토'를 배경으로 교복을 입은 나영석PD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나일석, 나이석, 나삼석, 나사석으로 등장인물이 이어지며 "방송국 들어올래? 나는 PD를 하고 있는데, 내가 캠코더 찍는 법 알려줄게"라는 대사가 등장한다.

이어 고교 시절 청춘과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모습들을 연기하는 나PD의 모습이 놀라움과 충격을 자아낸다.

영상 공개 이후 구독자들은 "킹받는다", "민희진님 기자회견 한 번 더 하신다네요", "'디토'가 아니라 낫토'다", "소름이 쫙 돋는다", "뉴진스한테 고기 먹인 이유가 이거였나"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영상 말미에는 10월 5일을 예고하는 글귀가 담겨 나PD가 백상예술대상 수상 공약으로 내걸었던 고척돔 팬미팅이 이날 성사될 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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