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님 윤성호 “뉴진스 노렸냐고? 항의오길 바란다”(라디오쇼)

이슬기 2024. 8. 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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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DJ 라이벌 윤성호를 견제했다.

8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뉴진스님으로 활동 중인 코미디언 윤성호가 출연했다.

이어 "가수 뉴진스의 알고리즘 노린 거 아니냐"라는 박명수가 묻자, 윤성호는 "생각하기 나름이다. 저는 뉴진이고 그 사람들은 뉴진스다"라고 해명했다.

다만 윤성호는 뉴진스에게 항의가 없었냐는 물음에는 "솔직히 살짝 오길 바라고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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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성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DJ 라이벌 윤성호를 견제했다.

8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뉴진스님으로 활동 중인 코미디언 윤성호가 출연했다.

이날 윤성호는 "지금 음악으로 포교 활동을 하러 많이 돌아다닌다"라며 바쁜 근황을 알렸다.

이어 "가수 뉴진스의 알고리즘 노린 거 아니냐"라는 박명수가 묻자, 윤성호는 "생각하기 나름이다. 저는 뉴진이고 그 사람들은 뉴진스다"라고 해명했다.

다만 윤성호는 뉴진스에게 항의가 없었냐는 물음에는 “솔직히 살짝 오길 바라고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분들이 바빠서 저까지는 신경을 쓰시진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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