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3관왕' 임시현, 야구공 잡는다…20일 SSG-LG전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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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3관왕에 오른 양궁 임시현(한국체대)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임시현이 20일 SSG 랜더스와 주중 홈 3연전 첫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열림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3관왕을 달성한 임시현은 이번 파리올림픽에서도 개인전과 혼성전, 여자 단체전을 모두 휩쓸며 금메달 3개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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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에 오른 양궁 임시현(한국체대)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임시현이 20일 SSG 랜더스와 주중 홈 3연전 첫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열림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3관왕을 달성한 임시현은 이번 파리올림픽에서도 개인전과 혼성전, 여자 단체전을 모두 휩쓸며 금메달 3개를 따냈다.
임시현은 "작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시구에 불러주셨는데 전국체전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다. 이번에 다시 불러주셔서 너무 영광이고, LG의 승리를 위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1일에는 레드벨벳 아이린이 시구를 한다.
아이린은 "2016년에 시타를 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시구로 다시 한번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시구는 첫 도전인데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린은 지난달 승리 기원 시구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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