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바뀌어도 인기 끌 것 같은 스타는?…장원영·차은우 남·녀 1위 차지

이복진 2024. 8. 19. 1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래 성별이 바뀌어도 인기를 끌 것 같은 스타로 여성에서는 장원영이 남성에서는 차은우가 1위롤 뽑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성별이 바뀌어도 인기를 끌 것 같은 스타는?'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총 투표수 1만7314중 3000(18%)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48'에서 최종 1위를 한 이후 걸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래 성별이 바뀌어도 인기를 끌 것 같은 스타로 여성에서는 장원영이 남성에서는 차은우가 1위롤 뽑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성별이 바뀌어도 인기를 끌 것 같은 스타는?’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이 투표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1만7314중 3000(18%)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48’에서 최종 1위를 한 이후 걸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모태센터’로 불릴 만큼 뛰어난 비주얼과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을 지닌 장원영은 가수, 광고 모델,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2위는 2915(17%)표로 차은우가 차지했다.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차은우는 ‘얼굴천재’ 등으로 불리며 우월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는 차은우는 최근 차기작으로 ‘더 원더 풀스(fools)’ 출연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3위는 1643(10%)표로 민지가 선정됐다. 다국적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이자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민지는 청초한 외모와 비주얼로 유명하다. 

이 외에 강동원, 지수, 김수현 등이 뒤를 이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