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이돌 그룹' 나니와단시, 내년 1월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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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흥 인기 아이돌 그룹 '나니와단시(なにわ男子)'가 첫 내한공연한다.
18일 주최사 라이브 랜드와 타입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나니와단시는 내년 1월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번째 아시아 투어 '나니와단시 아시아 투어 2024+2025 '+알파(Alpha)''를 펼친다.
나니와단시는 해당 투어 소식을 지난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아레나 투어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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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신흥 인기 아이돌 그룹 '나니와단시(なにわ男子)'가 첫 내한공연한다.
18일 주최사 라이브 랜드와 타입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나니와단시는 내년 1월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번째 아시아 투어 '나니와단시 아시아 투어 2024+2025 '+알파(Alpha)''를 펼친다.
오는 11월30일~12월1일 대만 타이베이, 내년 1월 25~26일 홍콩으로 이어지는 투어의 하나다.
나니와단시는 해당 투어 소식을 지난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아레나 투어에서 발표했다.
나니와단시는 당일 공연에서 "여러분에게 전할 뉴스가 있다. 나니와단시가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라면서 타이베이, 한국, 홍콩에서 투어를 펼칠 것을 예고했다. 이들은 "멤버들과 언젠가 해외에서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꿈을 이뤘다. 이 모든 것은 팬 여러분 덕분"이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나니와단시는 2021년 11월12일 데뷔했다. 니시하타 다이고, 오오니시 류세이, 미치에다 슌스케, 다카하시 교헤이, 나가오 겐토, 후지와라 죠이치로, 오오하시 가즈야 등 7인으로 구성됐다. 이 중 미치에다 슌스케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다.
지난 6월 정규 3집 '+알파(Alpha)' 발매와 함께 일본 아레나 투어의 막을 올렸다. 요코하마에서 투어의 반환점을 돈 이들은 오는 10월 6일까지 일본의 9개 도시, 총 42회 공연을 통해 약 43만4000명의 관객과 만난다. 이 투어는 특히 영상 기술과 접목된 무대 구성이 입소문 났다.
나니와단시의 한국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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