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 첫마중길서 플로킹 친환경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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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6-C 지구 전북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7일 전주시 첫마중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생각하는 플로킹(ploking) 친환경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주연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이번 친환경 봉사활동인 플로킹을 계기로 지역사회 문제인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타 라이온스클럽과 협업봉사를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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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 지구 전북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7일 전주시 첫마중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생각하는 플로킹(ploking) 친환경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서는 전주시 첫마중길 약1㎞의 거리를 걸으면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은 국제 NGO봉사단체로 사회공헌 활동을 기반으로 매월 1회이상 지역 실정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최주연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이번 친환경 봉사활동인 플로킹을 계기로 지역사회 문제인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타 라이온스클럽과 협업봉사를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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