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일본, 수십차례 과거 사과…자발적 협력 도출해야"
한상희 기자 2024. 8. 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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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18일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 1주년 한미일 정상 공동성명에 대해 ""고 밝혔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공동성명에서 3국 정상은 안보·경제·기술·인적 유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 오늘날의 도전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협력이 필수 불가결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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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02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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