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숙박시설 화재…1명 심정지 병원 이송
김정오 기자 2024. 8. 1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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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긴급 이송됐다.
17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께 이천시 창전동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모텔 2층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32대와 소방대원 등 인력 100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9시5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객실에 있던 50대 투숙객이 심정지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자력으로 대피한 투숙객 2명은 연기흡입으로 치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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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긴급 이송됐다.
17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께 이천시 창전동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모텔 2층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32대와 소방대원 등 인력 100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9시5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객실에 있던 50대 투숙객이 심정지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자력으로 대피한 투숙객 2명은 연기흡입으로 치료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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