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 조사위 "안세영 이야기 듣는 게 핵심"
정래원 2024. 8. 17. 09:46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안세영 선수의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진상조사위원회를 열어 1차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협회는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1차 회의에서 국가대표팀 지도자와 트레이너를 대상으로 안세영 선수의 인터뷰 내용과 여러 의혹에 관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위원회는 향후 안세영 선수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협회는 차기 위원회에서는 안세영을 포함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의견을 청취해 제도개선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래원 기자 (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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