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봉재현, 내달 일본서 첫 단독 팬미팅
하경헌 기자 2024. 8. 17. 07:52

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 봉재현이 데뷔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봉재현은 다음 달 15일 일본 도쿄 케이스테이지 오!에서 ‘2024 봉재현 퍼스트 팬미팅-재현스 스토리 인 도쿄(2024 BONG JAEHUYN 1st FANMEETING-JAEHYUN’s Story in Tokyo)’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혼자서 팬들과 만나는 봉재현은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각종 토크와 게임, 이벤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2017년 골든차일드의 첫 미니앨범 ‘골-차!’로 데뷔한 봉재현은 2021년 웹드라마 ‘썸타는 편의점’으로 첫 연기에 도전했으며, 2022년 4월 개봉한 영화 ‘서울괴담’으로 스크린에도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는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 은호 역을 연기했으며,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에서는 최세경 역을 연기했다.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고 있는 봉재현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봉재현의 솔로 첫 단독 팬미팅 ‘재현스 스토리’는 다음 달 15일 일본 도쿄 케이스테이지 오!에서 오후 2시와 6시 2회 공연으로 열린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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