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온라인 IR 개최…상장사 14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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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기관·전문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14사가 참여하는 올해 '2차 유가증권시장 온라인 IR(기업설명)'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거래소는 2020년부터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의 온라인 IR을 지원하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2차 온라인 IR에 이어 11월에도 온라인 IR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상장기업의 정보 제공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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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기관·전문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14사가 참여하는 올해 '2차 유가증권시장 온라인 IR(기업설명)'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IR은 오는 19일 동인기연을 시작으로 온라인 화상회의(11사)와 사전녹화송출(3사) 방식으로 30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2분기 경영실적 발표와 질의응답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IR 참가를 원하는 투자자는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에 신청한 뒤 모바일 기기 등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녹화송출 방식으로 진행되는 IR은 유튜브 'IR TV' 및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거래소는 2020년부터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의 온라인 IR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난해 30곳이 참여해 세 차례 온라인 IR을 열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2차 온라인 IR에 이어 11월에도 온라인 IR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상장기업의 정보 제공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o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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