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日 활동 중에도 광복절 챙기기 “한국에 있어 행복”[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4. 8. 16. 11:34
배우 하연수가 일본 활동 중에도 광복절을 챙겼다.
지난 15일 하연수는 SNS 계정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제 79년 광복절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기념하며. 한국에 있어서 행복해요”라고 적었다.
이에 팬들은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이러기 쉽지 않을 텐데.. 응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멋져요. 광복절을 맞아 고국에 돌아와 계셨군요”라는 댓글을 달며 하연수를 응원했다.
앞서 일본으로 유학 갔다고 알려져 있는 하연수는 현재 일본 일일드라마 ‘호랑이에게 날개’에서 비중있는 조연으로 활약 중이다. 하연수가 연기하고 있는 일본 메이지 대학에 재학 중인 조선인 유학생 최향숙은 조선인임에도 일본어가 능숙하고 친ㄱ들과도 잘 어울리는 캐릭터다.
한편 한편 하연수는 지난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를 통해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몬스터’, ‘감자별2013QR3’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2022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2024년 봄에 일본 NHK 드라마 ‘호랑이에게 날개’에 출연하며 정식 데뷔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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