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X정국X뷔, '이게 맞아' 예고..."바다 낚시 도전한 막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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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뷔가 제주 여행을 떠났다.
지민, 정국과 함께 현지 맛집 탐방에 나섰다.
제작진은 "지민, 정국, 뷔가 가을 바다를 제대로 즐겼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오는 세 사람의 청춘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게 맞아?!'는 지민, 정국의 예측불가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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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뷔가 제주 여행을 떠났다. 식도락과 바다 액티비티를 즐겼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4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막내즈'의 제주도 여행기가 담겼다.
영상은 약 54초 분량이다. 뷔가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했다. 지민, 정국과 함께 현지 맛집 탐방에 나섰다. 음식을 맛본 후 연신 감탄했다.
다음 목적지는 바다였다. 이들은 요트 투어에 나섰다. 최소한의 장비만 걸친 채 수영과 스노쿨링 등을 경험했다. 낚시 장면도 포착됐다.
제작진은 "지민, 정국, 뷔가 가을 바다를 제대로 즐겼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오는 세 사람의 청춘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게 맞아?!'는 지민, 정국의 예측불가 여행기다. 두 사람이 군 입대 전 추억을 쌓고자 떠났다. 매주 목요일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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