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 신규투자 소식에 화장품株 '반짝' 급등[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워렌 버핏이 화장품 체인 '울타뷰티'에 투자한다는 소식에 국내 화장품주도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는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올해 2분기 화장품 업체인 '울타뷰티'에 신규 투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울타뷰티는 미국판 '올리브영'과 비슷한 화장품 판매·유통 기업이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조정폭이 강했으나 실적 호조, 워렌 버핏의 울타뷰티 매수 등 호재에 힘입어 화장품 업종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워렌 버핏이 화장품 체인 '울타뷰티'에 투자한다는 소식에 국내 화장품주도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37분 기준 한국화장품제조(003350)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19.32%) 오른 6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화장품(123690)(11.31%), 토니모리(214420)(8.88%), 마녀공장(439090)(8.28%), 한국콜마(161890)(3.97%), 에이피알(278470)(2.74%) 등 모두 오름세다.
이는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올해 2분기 화장품 업체인 '울타뷰티'에 신규 투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버크셔는 보유지분 공시(13-F 보고서)를 통해 6월30일 기준 울타뷰티 69만여주를 약 2억 6600만 달러(약 3620억원)에 매입했다고 알렸다. 울타뷰티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분을 인수한 사실이 공개되며 11% 급등했다.
울타뷰티는 미국판 '올리브영'과 비슷한 화장품 판매·유통 기업이다. 미국에 1300여개 매장을 두고 있고, 국내 브랜드도 다수 입점해 있다. 이에 울타뷰티에 입점한 브랜드들에 대한 기대감이 모이면서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조정폭이 강했으나 실적 호조, 워렌 버핏의 울타뷰티 매수 등 호재에 힘입어 화장품 업종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홀로 키운 외동딸 탈탈 털어 시집보냈는데…"병원비 좀" 부탁하자 모른 척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충주걸' 최지호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혼자 잘 사니 좋냐"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