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TX엔진, 2거래일 연속 10%대 강세
권오은 기자 2024. 8. 16.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TX엔진이 2거래일 연속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STX엔진 주식은 16일 오전 9시 12분 유가증권시장에서 1만9110원에 거래됐다.
STX엔진은 지난 14일에도 17.39%(2460원)의 주가 상승 폭을 보였다.
STX엔진은 올해 2분기 매출 1984억원, 영업이익 219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X엔진이 2거래일 연속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STX엔진 주식은 16일 오전 9시 12분 유가증권시장에서 1만9110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주가가 15.05%(2500원) 올랐다. STX엔진은 지난 14일에도 17.39%(2460원)의 주가 상승 폭을 보였다.
좋은 실적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STX엔진은 올해 2분기 매출 1984억원, 영업이익 219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보다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389% 증가했다.
STX엔진은 1976년 엔진 전문 생산기업으로 출범했다. 선박과 육상 발전기에 들어가는 민수사업 부문과 K-9 자주포에 들어가는 엔진을 비롯한 방위산업 부문이 양대 매출처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6만 온다더니 10만”… BTS 공연 인파 예측 왜 빗나갔나
- A~H 8개 노선, 부동산 시장 바꾸는 GTX 어디까지 뚫렸나
- [바이오톺아보기] 삼촌·조카에 사촌들도 등판… 실적 뛰는 녹십자, 후계 ‘안갯속’
- [단독] “적자라 땅 살 돈 없어요”… 14년 만에 토지은행에 돈 못 넣는 LH
- [단독] 네이버, ’1700억' 투자 인도네시아 미디어 기업 엠텍 보유 지분 5년간 절반 처분
- 경쟁 심화에 고유가·고환율까지… 유럽 노선 늘린 티웨이 ‘비상’
- [단독] ‘앤트로픽 1조 잭팟’ SK텔레콤, 영국 케이만에 AI 투자법인 세웠다
- [단독] “1000억원 이상은 못 줘요” 프랜차이즈 요아정 매각 무산
- 中 자동차, 25년 만에 日 꺾고 세계 신차 판매 1위 등극
- 최초 국산 항공엔진 ‘첫 시동’ 코앞… 1만lbf급 엔진 개발도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