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도전 3수생 유라클, 상장 첫날 55%대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업 유라클(088340)이 코스닥 상장 첫날 장초반 5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 시장이 연평균 25.4% 성장하는 가운데 유라클은 2023년 업력을 기반으로 다수의 대기업은 물론 1000개 이상의 고객사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특히 운영·유지보수 매출 비중이 높은 것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업 유라클(088340)이 코스닥 상장 첫날 장초반 5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10분 기준 유라클은 공모가(2만1000원) 대비 11600원(55.24%) 오른 3만 2600원에 거래 중이다.
2001년 설립된 유라클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 유지보수 서비스 등 앱 라이프 사이클 전반을 관리하는 기업이다. 지난 2009년 이후 3번째 도전 끝에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5영업일간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 8000원~2만 1000원)의 상단인 2만 1000원으로 확정했다. 이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주 청약에서는 최종경잴률 1080.44대 1을 기록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 시장이 연평균 25.4% 성장하는 가운데 유라클은 2023년 업력을 기반으로 다수의 대기업은 물론 1000개 이상의 고객사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특히 운영·유지보수 매출 비중이 높은 것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56.8%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이라고 짚었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주교가 성매매?…국경 넘어 '업소' 12차례 방문, 해외 도피하려다 체포
- 얼굴 공개한 '주사 이모'…"박나래와 연락하냐" 묻자 묵묵부답
- 오피스텔 날렸던 신혼 남편, 몰래 빚투…"이혼녀 되기 싫으면 봐주라" 뻔뻔
- "더 단단한 걸음으로"…면접 탈락자에 구두 보내준 회사, 취준생은 울었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
- 음주운전 이재룡, 중앙분리대 '쾅쾅쾅' 그대로 도주…사고 후 CCTV 공개
- "지적장애 옮는다"며 왕따 당했던 배우…이효리 "우리랑 친구하자"
- "딸아이 이름 어찌 알지?" 부활 출신 김재희, 사별한 아내 빙의에 "얼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