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려제약 리베이트 의혹 의사 등 268명 입건
김우정 기자 2024. 8. 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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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제약의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고려제약 임직원과 의사, 병원 사무장 등 268명을 입건했다고 8월 12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입건된 268명 중 160여 명의 조사가 끝났고, 남은 입건 대상자들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최근 경찰은 의약품 납품 대가로 수억 원대 현금을 받은 의사가 근무 중인 병원 3곳과 허위 소명자료를 제출한 병원 1곳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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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브리핑 Up&Down]
[고려제약 제공]
![[고려제약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16/weeklydonga/20240816090118324oaos.jpg)
고려제약의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고려제약 임직원과 의사, 병원 사무장 등 268명을 입건했다고 8월 12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입건된 268명 중 160여 명의 조사가 끝났고, 남은 입건 대상자들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최근 경찰은 의약품 납품 대가로 수억 원대 현금을 받은 의사가 근무 중인 병원 3곳과 허위 소명자료를 제출한 병원 1곳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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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기자 frien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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