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안인에서 양식장 화재…송어 3.5t 폐사
이순철 기자 2024. 8. 16. 08:30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16일 오전 1시54분께 강원 강동면 안인리 염전해변 인근 송어 양식장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건물 2동이 일부 타고 송어 3.5t이 폐사했다.
이날 화재로 부동산, 동산 등 소방서 추산 80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봄 여신 된 이영애…꽃밭에서 변함없는 우아미
- '5월의 신부' 신지, 45kg 유지하는 '독한' 관리 비결
-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 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이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
- 신동엽, 콘돔 사업 근황 "아이들한테 아빠 제품 사라고 당부"
- 서유리, 과거 웨딩사진에 공황장애 호소 "정말 힘들어"
- 김용건 저격 박정수 "맨날 씨뿌리고 다녀…인삼 빼앗아"
- 46세 한다감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하늘의 축복"
- 슬림해진 풍자, 블랙 원피스 수영복 '착샷'…"건강까지 찾았다"
-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