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쪽 난 광복절 비판하는 독립운동단체[경향포토]
정지윤 기자 2024. 8. 15. 13:51

양혜경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광복절인 15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장군님 미안!'이라고 써진 만장을 들고 윤석열 정부의 두 쪽 난 광복절 기념식을 비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14년 창립된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우리 사회에서 잊혔던 여성 항일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하고 기념사업을 하는 독립운동단체다. 2024.08.15. 정지윤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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