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 '불안'.. 공용 급속충전기 충전율 80% 제한

제주방송 안수경 2024. 8. 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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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공용 급속충전기의 충전율이 제한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충전율 제한이 가능한 공공용 급속충전기의 경우 80% 충전 제한을 실시하고, 민간시설에도 강력히 권고할 계획입니다.

도내 전기차 충전기는 8천여 기로, 이 가운데 급속 충전기는 2천200여깁니다.

급속 충전기 절반 이상은 민간 소유로, 도 소유 급속충전기는 400여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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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공용 급속충전기의 충전율이 제한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충전율 제한이 가능한 공공용 급속충전기의 경우 80% 충전 제한을 실시하고, 민간시설에도 강력히 권고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달 13일까지 도내 충전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벌인 뒤 지하와 실내, 다중이용시설 주차장 내 충전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도내 전기차 충전기는 8천여 기로, 이 가운데 급속 충전기는 2천200여깁니다.

급속 충전기 절반 이상은 민간 소유로, 도 소유 급속충전기는 400여기 수준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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