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 이한주 "춤 원래 잘 못 춰, 내겐 숙제였다" [인터뷰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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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빅토리'의 배우 이한주가 춤에 대해 언급했다.
이한주는 지난 12일 오후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빅토리'(감독 박범수)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사실 춤을 잘 못 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날 이한주는 치어리딩에 대해 "춤을 잘 못 춘다. 저에겐 몸을 움직이는 것이 숙제였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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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영화 '빅토리'의 배우 이한주가 춤에 대해 언급했다.
이한주는 지난 12일 오후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빅토리'(감독 박범수)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사실 춤을 잘 못 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14일 개봉한 '빅토리'는 거제의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댄스 연습실 마련을 위해 서울에서 전학 온 세현(조아람)과 함께 치어리딩 동아리를 만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한주는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스' 멤버 유리 역을 맡았다.
이날 이한주는 치어리딩에 대해 "춤을 잘 못 춘다. 저에겐 몸을 움직이는 것이 숙제였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치어리딩 선생님을 만나서도 제가 '팔다리를 움직이는 게 힘든 사람'이라고 말했다. 나중에는 선생님이 '춤을 못 추는 게 아니라 춤을 안 춰봐서 그런 거'라고 하시더라"라고 회상했다.
이한주는 '밀레니엄 걸즈'에 제일 늦게 합류했다고. 그는 "저는 그래서 더 급박했다. 계속 모니터링하고 계속 신경 썼다. 잘 때 빼곤 유리로 살았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빅토리 | 이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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