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인천' 항공기서 70대 남성 사망…"원인 파악 중"

박소영 기자 2024. 8. 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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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이 기내에서 사망했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8분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한 캐나다항공 AC061편 항공기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 A 씨가 쓰러졌다.

A 씨는 기내에 탑승해 있던 의사에 의해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당 항공편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인천공항에 착륙했으며, 항공사 측은 공항경찰단과 인천공항 소방대에 A 씨를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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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공항 제공) 2017.11.5/뉴스1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캐나다 토론토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이 기내에서 사망했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8분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한 캐나다항공 AC061편 항공기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 A 씨가 쓰러졌다.

A 씨는 기내에 탑승해 있던 의사에 의해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당 항공편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인천공항에 착륙했으며, 항공사 측은 공항경찰단과 인천공항 소방대에 A 씨를 인계했다.

경찰은 "지병이 있었는지 등 정확한 원인은 파악 중에 있다"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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