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수 LG이노텍 대표, 상반기 보수 5.2억…전임 정철동 5.9억
김재현 기자 2024. 8. 14. 17:21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문혁수 LG이노텍(011070)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총 5억2400만 원을 받았다.
14일 LG이노텍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문 사장은 급여로 4억800만 원, 상여로 1억 900만원, 기타 700만 원을 받았다.
LG이노텍은 "당사 매출액이 2022년 19조 5894억 원에서 2023년 20조 60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사항과 광학 사업 지속 확대, 반도체기판 신규 사업 육성, 차량 사업 기반 구축 등으로 경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한 점을 고려해 상여금을 산출·지급했다"고 밝혔다.
전임인 정철동 LG디스플레이(034220) 대표이사 사장은 LG이노텍에서 상여로 5억8500만 원을 수령했다.
kjh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7세 소녀와 콘도 들어갔던 호주 남성, 끌고 나온 여행 가방에 '시신'
- 21살 연하 교사와 외도한 교장…가짜 혼인 증명서로 시험관 시술, 출산
- 삼성 오너가, 전 삼성전자 사장과 사돈 맺었다
- '61세 초혼 가수' 나미애, 남편과 '아침마당' 등장…"치매 노모와 살다 만나"
- "애 데려가고 살림 몽땅 빼간 아내, 절도죄 될까"…이혼 앞둔 남편 고민
- "김세의 감방서 소시지도 못 먹게 할 것"…은현장, 영치금 1억 가압류 신청
- 현영 "9살 딸 정수리에 뾰루지, 뚜껑 열린 것…사교육 멈췄다"
- "식대 24만원인데, 4명이 축의금 8만원…적힌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 황당
- '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
- "상간녀는 협박도 했다…간통죄 있다면 구속"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