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섭 포스코홀딩스 사장, 상반기 보수 5.9억…최정우 前회장 40억

박종홍 기자 2024. 8. 14. 17: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2024.4.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5억 9000만 원을 수령했다.

14일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가 공시한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정 사장은 상반기 급여로 2억 7800만 원, 상여로 3억 12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김지용 사장은 급여 2억 6500만 원, 상여 2억 6900만 원 등 총 5억 3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최정우 전 포스코그룹 회장은 퇴직금이 29억 4100만 원을 포함, 40억 6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포스코퓨처엠 대표로 자리를 옮긴 유병옥 전 부사장은 퇴직금 20억 4800만 원을 포함해 총 24억 2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시우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2억 7800만 원, 상여 3억 900만 원 등 총 5억 8700만 원을 수령했다.

김학동 전 포스코 부회장은 31억 8000만 원의 퇴직금을 포함해 총 37억 5300만 원을 받았다.

올해 3월 취임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의 보수는 공시되지 않았다. 임원 보수는 5억 원 이상부터 공시된다.

1096page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