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티, 47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
박주연 기자 2024. 8. 14. 15:01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예스티는 지엔지니어링에 47억4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5.94%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185㎝ 아빠보다 커" 송일국, 훌쩍 자란 삼둥이 공개
- '박봄 언팔' 산다라박, 공민지 만났다
- 인순이, 주한미군 父 이야기 꺼냈다…"사랑의 무모함 알게 돼"
- '이혼 1년'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 '40억 건물주' 이해인 "月 이자 1200만원에 공실 절반…매달 600만원 적자"
- 배유람, 모친 암 투병 고백…"한방치료 사기꾼에 증세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