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올린 전력 수요 최고치

김도우 기자 2024. 8. 14. 14: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여름철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4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전날인 13일 오후 6시 기준 최대 전력 수요는 94.6GW로 여름철·겨울철을 통틀어 역대 가장 높은 수치로 집계 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한 건물에 작동하는 에어컨 실외기들. 2024.8.14/뉴스1

pizz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