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2분기 매출 29억5500만원…전분기 대비 6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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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109820)는 올해 2분기 매출액 29억5500만 원, 영업손실 1억44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63.7%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84.2% 감소해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
분자진단 사업군의 매출액이 직전 분기 대비 115.3% 증가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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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진매트릭스(109820)는 올해 2분기 매출액 29억5500만 원, 영업손실 1억44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63.7%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84.2% 감소해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 당기순손실은 타법인 출자자산의 평가손실 반영으로 인해 12억65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분자진단 사업군의 매출액이 직전 분기 대비 115.3% 증가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제품군 별로는 직전 분기 대비 네오플렉스 분자진단 제품군 중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진단 제품 매출액이 159.1%, 성매개감염(STI) 진단 제품 매출액은 114.7% 늘어났다.
진매트릭스의 호흡기질환 제품군(RI)의 수출은 직전 분기 대비 147.9% 성장했다. 시장별로는 직전 분기 대비 국내 매출이 63.6%, 해외 매출이 63.9% 증가해 국내외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인다.
김수옥 진매트릭스 대표이사는 "현재는 해외 시장에 집중할 때"라며 "진매트릭스는 차별화된 네오플렉스 플랫폼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이미 시장에서 입증받은 기업으로 팬데믹부터 누적된 인지도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 현재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boazh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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