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가슴에도 ‘청바지’ 입었네! ‘청청’으로 더위 날리는 인형비주얼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4. 8. 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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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가 청청 데님 패션으로 인형비주얼을 선보였다.

방송인 프리지아가 13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프리지아는 여전히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지아는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잘 표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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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가 청청 데님 패션으로 인형비주얼을 선보였다.

방송인 프리지아가 13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프리지아는 여전히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지아는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잘 표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는 청 데님 소재의 크롭탑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듯한 시원하고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크롭탑은 그녀의 슬림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면서도, 단순한 실루엣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인상을 주었다. 와이드 팬츠는 넉넉한 핏으로 착용감이 편안해 보이며, 활동성을 강조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더해 패션에 디테일을 더한 악세사리 역시 돋보였다. 프리지아는 허리띠와 목걸이를 적절히 활용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특히 허리띠는 화이트 컬러를 선택해 청 데님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시각적인 집중도를 높였다. 목걸이는 크롭탑 위에 은은하게 포인트를 주어 상의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으며, 프리지아만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보여주었다.

헤어 스타일 또한 깔끔하게 묶어 전체적인 스타일의 균형을 잡아주었으며,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사진 = 프리지아 SNS
더불어 프리지아는 이처럼 단순한 아이템을 활용하면서도, 포인트를 잘 살려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녀의 스타일은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패션으로, 많은 팬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해 5월 연예 기획사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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