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두둑한 보너스 30억원 받아…셰플러는 109억원 잭팟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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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본격적인 플레이오프에 돌입하는 임성재(26)가 기분 좋은 보너스를 획득했다.
1월 개막전 더 센트리부터 지난주 윈덤 챔피언십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 정규 시즌 36개 대회를 통해 페덱스컵 랭킹 상위 10위 이내 이름을 올린 10명은 '2024 컴캐스트 비즈니스 투어 톱10 보너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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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플레이오프에 돌입하는 임성재(26)가 기분 좋은 보너스를 획득했다.
1월 개막전 더 센트리부터 지난주 윈덤 챔피언십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 정규 시즌 36개 대회를 통해 페덱스컵 랭킹 상위 10위 이내 이름을 올린 10명은 '2024 컴캐스트 비즈니스 투어 톱10 보너스'를 받았다.
올해 우승 없이 페덱스컵 랭킹 9위(1,896포인트)를 기록한 임성재는 220만달러(약 30억원)를 손에 쥐었다.
임성재는 22개 대회에 참가해 16번 컷 통과했고, 그 중 10번은 톱10에 입상했다. 또 이번 시즌 벌어들인 대회 상금은 554만6,325달러다.
시즌 6승으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페덱스컵 랭킹 1위(5,993포인트)에 걸린 800만달러(약 109억5,000만원)의 주인이 됐다. 이와 별개로 셰플러는 2024 파리 올림픽 남자골프 종목에서 금메달도 목에 걸었다.
2024년 남자골프 4대 메이저 대회에서 2승을 차지한 잰더 쇼플리(미국)도 두둑한 보너스를 챙겼다.
< 2024 컴캐스트 비즈니스 투어 톱10 보너스 >
페덱스컵 랭킹--선수--우승 횟수--톱10 횟수--보너스 금액
1위(5,993포인트)--스코티 셰플러--6승--14회--800만달러
2위(4,057포인트)--잰더 쇼플리--2승--12회--600만달러
3위(2,545포인트)--로리 맥길로이--2승--6회--480만달러
4위(2,456포인트)--콜린 모리카와--0승--7회--440만달러
5위(2,154포인트)--윈덤 클라크--1승--6회--400만달러
6위(2,092포인트)--루드비그 오베리--0승--7회--340만달러
7위(2,037포인트)--사히스 시갈라--0승--7회--280만달러
8위(1,899포인트)--마쓰야마 히데키--1승--5회--240만달러
9위(1,896포인트)--임성재--0승--7회--220만달러
10위(1,867포인트)--셰인 라우리--1승--6회--2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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