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탈레반도 막을 수 없는 여성의 미(美) 본능
이창규기자 2024. 8. 13. 21:04

(아프간 모처 AFP=뉴스1) 이창규기자 = 한 아프가니스탄 여성 미용사가 12일 아프간의 한 비밀 미용실에서 찾아 온 고객의 머리를 매만지고 있다. 오는 15일 집권 3주년을 맞는 탈레반은 1년전 전국에 미용실 금지령을 내렸었다. 2024.08.13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억 복권 당첨 유튜버 "은행 직원이 '커피값 30만원' 요구" 4년 지나 폭로
- 김미려 "부부 관계 중 자녀에게 들켜…'사랑 나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 송중기♥케이티, 무대 위 투샷 …부부 동반 첫 공식석상서 뽐낸 '환상 비주얼'
- MC몽, 강호동에게 166억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게 152억에 팔았다
- 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아내 "전 남친 딱 한 번 만났는데" 당황
- "노출 심하다" 비난에 발끈…게임 방송 여성 진행자 '전신 흑칠' 등장
- "'둘째 안 낳겠다' 말하자 '받은 거 토하라'는 시댁… 출산 강요 아닌가요"
- "벗방 BJ 사용 화장품 기분 나빠 못쓴다"…과즙세연 모델 제품 '불매 조짐'
- 전처 외도로 이혼했는데 "못 잊었다"…10년 넘게 짝사랑하는 재혼 남편
- 배기성, 8일간 부부관계→청력 장애 위기…의사 "왜 과도한 힘 썼냐" 핀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