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협회 창립 60주년… 우원식·한동훈·박찬대 등 참석
최상수 2024. 8. 13. 2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떡 썰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인수 한국SGI 이사장, 한 대표, 박기병 한국기자협회 고문, 박 회장, 우 의장, 박 직무대행, 하임숙 한국여성기자협회장,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떡 썰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인수 한국SGI 이사장, 한 대표, 박기병 한국기자협회 고문, 박 회장, 우 의장, 박 직무대행, 하임숙 한국여성기자협회장,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누구 아들·딸일까요? 8년 만에 명문대생·최연소 카네기홀 연주자로 성장한 스타 2세
- 한국인 2명 중 1명, ‘이 습관’ 때문에 염증 쌓인다
- ‘학폭 논란’ 후 사라졌던 여배우, ‘의외의 사진’으로 난리 난 근황
- “사망 위험 67% 높다”…지금 냉장고부터 점검하라고요?
- 생활고 고백했던 스타, 알고 보니 금수저였다?! 모친이 ‘173억 건물주’
- 김나영 “엄마가 두 명이었다”…어린 시절 떠난 친엄마를 원망했던 이유
- 한때 100억 자산가였던 이박사, 전성기 이후 “풍비박산 겪었다”
- “라면에 ‘이 재료’ 한 줌 넣었더니”…의사들이 놀랐다
- 라면 먹는 카리나에 외국인들 ‘단체 멘붕’…전세계 1억3000만번 봤다
- 미모로 관심 끌던 스타 2세, 실력까지 주목받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