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인동선(인덕원~동탄)·월판선(월곶~판교) 복선전철 ‘첫 삽’
임진흥 기자 2024. 8. 1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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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민의 숙원인 인덕원~동탄선과 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 첫 삽을 떴다.
인덕원~동탄선과 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 착공식이 13일 의왕시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착공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학기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의왕지역 인동선 3·4공구 및 월판선 9공구 구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리고 축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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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도권 교류 활성화 기대”
13일 오전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열린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3·4공구, 월곶·판교 복선전철 9공구 착공식 및 주민설명회’에서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시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이 착공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의왕시민의 숙원인 인덕원~동탄선과 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 첫 삽을 떴다.
인덕원~동탄선과 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 착공식이 13일 의왕시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착공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학기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의왕지역 인동선 3·4공구 및 월판선 9공구 구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리고 축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성제 시장은 “인동선과 월판선은 의왕시민의 숙원 해결의 의미뿐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통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의왕시가 더욱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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