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오로라를 배경으로 쏟아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오늘의 한 컷]

류현주 기자 2024. 8. 13.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로라를 배경으로 쏟아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오늘의 한 컷]

3대 별똥별 중 하나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독일 밤하늘을 장식했다.

12일(현지시각) 독일 베친 상공에서 관측된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화려한 오로라를 배경으로 반짝였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터틀(109P/Swift-Tuttle)' 혜성에 의해 우주 공간에 흩뿌려진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와 충돌하면서 발생한다.

페르세우스자리 방향에서 방사되어 나오는 듯 보여 페르세우스 유성우라고 명명됐으며,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말 사이에 관측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친=AP/뉴시스] 12일(현지시각) 화려한 오로라가 수놓은 독일 베친 상공에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흐르고 있다. 2024.08.13.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3대 별똥별 중 하나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독일 밤하늘을 장식했다.

12일(현지시각) 독일 베친 상공에서 관측된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화려한 오로라를 배경으로 반짝였다.

유성우는 많은 수의 유성이 떨어져 비가 오는 것처럼 보이는 천문현상이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터틀(109P/Swift-Tuttle)' 혜성에 의해 우주 공간에 흩뿌려진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와 충돌하면서 발생한다. 페르세우스자리 방향에서 방사되어 나오는 듯 보여 페르세우스 유성우라고 명명됐으며,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말 사이에 관측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