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가 ‘푸른 산호초’ 선보인 뉴진스 팬미팅, 국내서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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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넘어 한국도 들썩이게 하였던 하니의 '푸른 산호초' 무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8월16일 밤 8시에 뉴진스의 지난 6월 일본 팬미팅 현장을 독점 공개한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를 통해 "연습하고 준비한 과정들이 기억에 남는다"(하니), "이제 막 무대가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면 늘 새로운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도전은 계속되겠지만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다"(민지) 등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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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와따시노 코이와~”
일본을 넘어 한국도 들썩이게 하였던 하니의 ‘푸른 산호초’ 무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8월16일 밤 8시에 뉴진스의 지난 6월 일본 팬미팅 현장을 독점 공개한다.
이 팬미팅은 ‘버니즈 캠프 2024 도쿄 돔’이란 제목으로 지난 6월26일과 27일 이틀간 진행됐다. 뉴진스가 데뷔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을 정도로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된 순간이다. 특히 하니가 마쓰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를 커버한 무대는 소셜미디어(SNS)에서 열풍을 일으켰다. 시원한 바다가 연상되는 무대 의상을 지예은 등이 따라입기도 했다.
이 밖에도 혜인의 ‘플라스틱 러브’, 민지의 ‘무희’, 다니엘 ‘버터플라이’ 등 멤버들의 솔로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쿠팡플레이 쪽은 “히트곡 퍼레이드, 팬들로 가득 찬 도쿄돔의 전경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최근 웹콘텐츠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지글지글’에 나와 팬미팅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민지는 “첫번째 팬미팅을 하면서 멤버들이 재미없다는 걸 느꼈다. 멘트 파트가 너무 재미없어서 무대에 집중하자며 멘트를 안 했다”는 후일담을 전했다.
뉴진스는 지난 7월 데뷔 2주년을 맞기도 했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를 통해 “연습하고 준비한 과정들이 기억에 남는다”(하니), “이제 막 무대가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면 늘 새로운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도전은 계속되겠지만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다”(민지) 등의 소감을 전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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