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8일 로마 이어 28일 파리 취항, 유럽 하늘길 강화하는 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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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인천-로마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유럽 하늘길 확장에 시동을 걸었다.
티웨이항공은 8월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티웨이항공 정홍근 대표이사와 인천공항공사 신동익 허브화전략처장,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취항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티웨이항공 TW401편 첫 취항일 예약 고객이 8월18일까지 티웨이항공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탑승 인원 30명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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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노선 취항 기념한 첫 탑승편 고객 이벤트도

티웨이항공이 인천-로마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유럽 하늘길 확장에 시동을 걸었다.
티웨이항공은 8월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티웨이항공 정홍근 대표이사와 인천공항공사 신동익 허브화전략처장,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취항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인천에서 로마로 향하는 TW405편의 8월8일 탑승률은 96%를 기록했다. 인천-로마 노선에는 A330-200 항공기(246석)가 투입된다. 246석 중 18석이 비즈니스 클래스로 구성됐다. 기내식은 비즈니스 세이버 좌석과 이코노미 좌석 승객 모두에게 편도 기준 각 2회씩 제공한다.
인천-로마 출발편은 주3회(화·목·일요일) 일정으로 인천공항에서 오후 12시35분 출발해 로마 피우미치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공항에 현지 시각으로 오후 7시15분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로마에서 오후 9시15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후 4시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한편, 8월28일 프랑스 파리 노선 취항을 앞두고 무료 셔틀버스 이벤트도 마련했다. 첫 취항편 탑승 고객을 대상으로 샤를 드골 공항에서 파리 시내 관광지로 향하는 무료 셔틀버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TW401편 첫 취항일 예약 고객이 8월18일까지 티웨이항공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탑승 인원 3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는 티웨이항공이 준비한 셔틀버스를 타고 파리 시내에 위치한 오페라, 개선문, 에펠탑 등 파리 시내 주요 관광지에서 하차한 후 편리하게 숙소까지 이동할 수 있다.
김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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