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름해진 지민·귀여워진 정국..입대 후 8개월, '캡틴 코리아' 되는 중 [Oh!쎈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정국의 군 복무 근황이 공개됐다.
지민과 정국은 각각 사진 기준 왼쪽 끝, 오른쪽 끝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지민과 정국은 지난해 12월 12일 경기도 연천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어가고 있다.
함께 입대한 지민과 정국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육군 5사단에서 복무를 이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정국의 군 복무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이날 전역한 포병부대 선임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올라온 지민과 정국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선임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동료들이 모여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지민과 정국 또한 포착됐다. 지민과 정국은 각각 사진 기준 왼쪽 끝, 오른쪽 끝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지민은 국방색 티셔츠에 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정국은 전우의 어깨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입대한 지 약 8개월이 지난 가운데 한층 더 늠름해진 두 멤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민과 정국은 지난해 12월 12일 경기도 연천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입대에 앞두고 “조심히 잘 다녀오겠다. 빨리 다녀와야 한다는 생각 밖에 없었는데 머리를 깎고 나니 실감이 났다”,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훈련소 잘 마치고 늠름한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경례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입대한 지민과 정국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육군 5사단에서 복무를 이어갔다. 두 사람이 복무할 때 맏형 진이 조교로 복무했기에 세 사람의 재회가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전역한 진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