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 '2024 원주 댄싱카니발' 공식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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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대표축제인 '2024 원주 댄싱카니발'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원주문화재단은 '모두가 꿈꾸는 무대'를 형상화하고 강원도를 비롯한 중부내륙 최대 인구도시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표현한 '2024 원주 댄싱카니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2024 원주 댄싱카니발'은 10월 4~6일 3일간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원주 댄싱카니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원주문화재단 공연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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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축제서 즐기는 축제…원주를 넘어 세계로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 대표축제인 '2024 원주 댄싱카니발'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원주문화재단은 '모두가 꿈꾸는 무대'를 형상화하고 강원도를 비롯한 중부내륙 최대 인구도시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표현한 '2024 원주 댄싱카니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스터에는 대규모 스케일과 도시적 무드를 보여줄 수 있는 아이소메트릭(대상물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기법) 형태의 디자인,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화려한 조명기법을 선보이려는 연출에 대한 암시와 함께 환상적인 무대 이미지를 그려냈다.
도심 곳곳과 축제 현장에서 춤을 추며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LP판과 스피커 등 음악을 상징하는 요소가 도심 풍경과 어우러지며 춤과 음악이 따로 떼어낼 수 없음을 표현하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댄싱카니발의 풍경을 보여준다.
'2024 원주 댄싱카니발'은 10월 4~6일 3일간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원주 댄싱카니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원주문화재단 공연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관수 예술감독은 "K-POP과 연계해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환상적인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며 "보는 축제에서 즐기는 축제, 원주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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